주최자로부터의 인사의
말
안녕하십니까!
제 5회 한국 고등학교 영어토론 대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토론이야말로 인생에 필수적이고 가장 큰 성취감을 안겨주는 것임을 믿기에, 무한한 자부심과 영광을 가지고 오늘 이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올해 KHSDC의 목표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한국 교육의 곳곳으로 토론을 널리 알리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이미 알려진 곳에는 더더욱 토론의 문화를 발전시키고 견고히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뛰어나게도 토론의 장점들을 일찍이 깨우쳐, 짧은 시간 동안 세계 어디서도 보지 못한 발전과 도약을 이루어 왔습니다. 이 변화의 물결에 제가 속해 있다는 것을 행운으로 여기고 있으며 한국에 있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아직 토론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봤을 때, 다른 나라들보다 한국에서 토론을 하는 학생들은 대학교든지 고등학교이든지 나이와 소속에 따라 그 수가 굉장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토론은 일정 엘리트 그룹의 활동으로만 여겨지게 되면 그 효과가 훨씬 줄어듭니다. 어느 토론자든지 겪어야 할 도전은 상대팀을 이기는 것뿐만 아니라 관객들을 교육시키는 것이며,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 역시 토론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토론자들은 그 능력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도 토론에 참여하게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토론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토론 동아리에 소속이 된 분들은, 그 노력과 비전에 박수를 보내며, 향후 그 능력과 경험을 다른 이들에게도 전파하시기를 바랍니다. 한국 토론문화는 지금 발전기에 들어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능력과 포부, 에너지와 가능성은 넘쳐나는 가운데, 지금 필요한 것은 성숙함을 향한 지도와 독립성입니다. 자발적이며 생겨나는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토론 구조와 교육적 틀을 갖추어야 하며, 그렇게 되어야만 토론문화가 더 발전되어 뿌리를 내리고, 자립성을 갖게 될 것입니다.
토론을 널리 알리고 강화시키는 그 과정에 KHSDC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사람들도 참가시키고, 또 대회 직전에 토론 워크숍을 통해 그 목표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여러분들의 도움과 관심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저는 이 인사의 말을 읽는 모든 분들이 토론자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이들이 토론의 능력을 지니고 태어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토론은 대화, 설득, 논리적 선택과 자신의 표현입니다. 전부 우리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마지막 숨을 쉴 때까지 이어지는 것들입니다. 주변의 친구들, 사랑하는 이들, 가족들, 선생님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스스로와 매일같이 토론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선택과, 주변 사람들이 여러분들께 바라는 선택은 자주 대립하게 되어 토론을 불러 일으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질문은 토론을 할 것이냐가 아니라, 더 좋은 토론자가 될 것이냐 입니다.
곧 뵙게 되기를 바라며,
Logandran Balavijendran,
주최자,
KHSDC V
안녕하십니까!
제 5회 한국 고등학교 영어토론 대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토론이야말로 인생에 필수적이고 가장 큰 성취감을 안겨주는 것임을 믿기에, 무한한 자부심과 영광을 가지고 오늘 이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올해 KHSDC의 목표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한국 교육의 곳곳으로 토론을 널리 알리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이미 알려진 곳에는 더더욱 토론의 문화를 발전시키고 견고히 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뛰어나게도 토론의 장점들을 일찍이 깨우쳐, 짧은 시간 동안 세계 어디서도 보지 못한 발전과 도약을 이루어 왔습니다. 이 변화의 물결에 제가 속해 있다는 것을 행운으로 여기고 있으며 한국에 있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아직 토론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봤을 때, 다른 나라들보다 한국에서 토론을 하는 학생들은 대학교든지 고등학교이든지 나이와 소속에 따라 그 수가 굉장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토론은 일정 엘리트 그룹의 활동으로만 여겨지게 되면 그 효과가 훨씬 줄어듭니다. 어느 토론자든지 겪어야 할 도전은 상대팀을 이기는 것뿐만 아니라 관객들을 교육시키는 것이며,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 역시 토론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토론자들은 그 능력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도 토론에 참여하게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토론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토론 동아리에 소속이 된 분들은, 그 노력과 비전에 박수를 보내며, 향후 그 능력과 경험을 다른 이들에게도 전파하시기를 바랍니다. 한국 토론문화는 지금 발전기에 들어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능력과 포부, 에너지와 가능성은 넘쳐나는 가운데, 지금 필요한 것은 성숙함을 향한 지도와 독립성입니다. 자발적이며 생겨나는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토론 구조와 교육적 틀을 갖추어야 하며, 그렇게 되어야만 토론문화가 더 발전되어 뿌리를 내리고, 자립성을 갖게 될 것입니다.
토론을 널리 알리고 강화시키는 그 과정에 KHSDC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사람들도 참가시키고, 또 대회 직전에 토론 워크숍을 통해 그 목표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 또한 여러분들의 도움과 관심이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저는 이 인사의 말을 읽는 모든 분들이 토론자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이들이 토론의 능력을 지니고 태어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토론은 대화, 설득, 논리적 선택과 자신의 표현입니다. 전부 우리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마지막 숨을 쉴 때까지 이어지는 것들입니다. 주변의 친구들, 사랑하는 이들, 가족들, 선생님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스스로와 매일같이 토론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선택과, 주변 사람들이 여러분들께 바라는 선택은 자주 대립하게 되어 토론을 불러 일으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질문은 토론을 할 것이냐가 아니라, 더 좋은 토론자가 될 것이냐 입니다.
곧 뵙게 되기를 바라며,
Logandran Balavijendran,
주최자,
KHSDC V
Brief Biography
Logan 교수님은 1999년에 토론을 시작했으며, 그때부터 인생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2000년부터 2006년까지 대학에서 활발히 토론을 해왔으며, 아시아권 대회를 2번 이겼으며, 한번은 “최고 스피커” 상을 수여했습니다. 그는 또한 호주-아시아권 대회 결승전에 처음으로 호주와 뉴질랜드 학생들을 물리치고 오른 최초 팀의 멤버였으며, 같은 대회에서 4번째 스피커 상을 수여하였습니다. 세계 대회에서는 8강전까지 올랐으며 순위 16번째 스피커였습니다.
Logan 교수님은 토론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심판과 지도 경력이 난무합니다. 그는 세계대회와 호주-아시아권 대회의 최고심판을 지냈으며, 아시아권 대회와 동북아 대회의 부심판을 지냈습니다. 또한 중학생들부터 시작해 대학원생들까지 10여개국에서 많은 수의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Logan 교수님은 현재 중앙대학교, 경영대학에서 Speech and Debate 교수로 지내고 계십니다.
Logan 교수님은 1999년에 토론을 시작했으며, 그때부터 인생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2000년부터 2006년까지 대학에서 활발히 토론을 해왔으며, 아시아권 대회를 2번 이겼으며, 한번은 “최고 스피커” 상을 수여했습니다. 그는 또한 호주-아시아권 대회 결승전에 처음으로 호주와 뉴질랜드 학생들을 물리치고 오른 최초 팀의 멤버였으며, 같은 대회에서 4번째 스피커 상을 수여하였습니다. 세계 대회에서는 8강전까지 올랐으며 순위 16번째 스피커였습니다.
Logan 교수님은 토론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심판과 지도 경력이 난무합니다. 그는 세계대회와 호주-아시아권 대회의 최고심판을 지냈으며, 아시아권 대회와 동북아 대회의 부심판을 지냈습니다. 또한 중학생들부터 시작해 대학원생들까지 10여개국에서 많은 수의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Logan 교수님은 현재 중앙대학교, 경영대학에서 Speech and Debate 교수로 지내고 계십니다.
